마을의 전설과 유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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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기골ㆍ안기역마ㆍ안기동(安奇洞)

  • 안기동은 원래 안동부 부내면의 지역으로서 조선시대에 안기역(安奇驛)이 있었다고 하여 안기역마 혹은 안기골이라 하였다. 1964년 3월 20일 동기구 개편에 따라 안기동이 되었다.

지르내ㆍ이천(泥川)ㆍ도천(陶川)

  • 원래 안동부 부내면의 지역으로 왕달봉에서 발원한 하천이 남서쪽으로 흘러 마을 앞을 가로지르고 꺾어서 북서쪽으로 흐른다고 하여 지르내라 하였다. 하천 윗쪽을 웃지르내, 아랫쪽을 아랫지르내라 한다. 또 이 마을에는 진흙이 많고 그 질이 좋아서 도기(陶器)를 만들었다고 하여 도천이라 하다가 이천으로 변경되었다고도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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